
Perfume: The Story Of A Murderer
아직 영화로 보진 못했지만,
책으로 본 향수는 정말
한시도 눈을 뗄수 없게 만들었다.
정말 내가 그루누이가 된 것 처럼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향기가 느껴질만큼 세밀한 묘사가
정말 놀라웠다.
남주인 "벤 위쇼"의 연기력이
기대되는 영화.
꼭 봐야지.

Perfume: The Story Of A Murderer
아직 영화로 보진 못했지만,
책으로 본 향수는 정말
한시도 눈을 뗄수 없게 만들었다.
정말 내가 그루누이가 된 것 처럼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향기가 느껴질만큼 세밀한 묘사가
정말 놀라웠다.
남주인 "벤 위쇼"의 연기력이
기대되는 영화.
꼭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