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침에도 그리움으로 다가오시네요
어떻게 보네셨는지.
.몹시 보고푼 이 아침입니다.
커피 한잔으로 달래어 보는데 더 생각나게 하십니다
그 모습이 제눈에 어른거리며 날개짓을 하여도
잘 떠오르지 아니 하는얼굴
그럴때면 핸드폰옆에 놓고 들여다 봄니다.
소녀의 마음은 함게 바라보았던 산하 가 도 그립고
지금도 그대로 있을까?...
찾아 가고푼 이 마음 구름따라 가 보고 싶어 집니다
소녀이 마음은 끝없는 보고품으로 흐르고 있사옵니다
지나간 소중한 시간들,
그리움은 소리없이 소녀의 마음을 파고 듭니다
쓸쓸하고 허전한 이 마음 ..
아프고 시린 마음은 가눌길 없는데..
마음 깊은곳에 흐르는 고통의 아픔이 더 해옵니다.
그저 먼 하늘만 바라보며 또 다시 원을 따라 맴 돌며 그려 봅니다
참! 많이도 보고 싶은 그 분
사랑과 존경속에 아픔으로 자리 하고 계신 분
그 분이 있어 이렇게 그리워 하고
보고파 하는 아픔 마저도 저에게는행복이라 여기며
기다려야 합니다
아름다운 추억의 시간들 가슴에 안고 한결같이 기다리며
기다려야 합니다그 나르이 새벽지나
먼동이 틀 무렵
곱게 붉게 물드리며 타오르는
그 날의 그 아침을 기다리고 기달릴것입니다
그 날이 오기까지 그 자리에 머물러 있겟습니다.
소녀 만의 목마른 기다림이 된다 하여도
눈물을 머금은 수선화 꽃처럼 기다릴래요
홍숙이는 그 자리에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