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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변태짓해서 따귀맞아보신분~

스타리그~ |2006.07.20 13:42
조회 2,156 |추천 0

안녕하세용~전 평범한 남자입니다.

 

갑자기 궁금한적이 있어서 글올리네요~

 

사실을 어제 버스를 타고 강남갈 일이 있었거등요~

 

왜 강남에 미인들이 많잖아요~

 

버스를 탓는데~엄청이쁜미인이 탓어요~

 

화장을 전혀안한 생얼인데 화장한 사람보다 더이쁜...

 

그날따라 버스안이 만원 이었거등요~

 

제가 뒷자석 타이어있는데 있져~볼록한데~

 

거기 옆자리 앉았는데요~

 

물론 타이어자리엔 저와비슷한또래에 여성분이 앉았구요~

 

이분도 몸이쁘고 전혀 못생기지않았음~

 

하지만 생얼이신분 진짜이쁘더군요~

 

중요한건~사람들이 점점많아져 저한테로 가깝고 붙어졌거등요~

 

저~그분이 너무예뻐서 따귀맞을각오로 가슴만 봤거등요~

 

그가슴과 제얼굴은 한 10센티정도??

 

근데 따귀는 안맞았고~더 가깝게 온다는~

 

저 무지떨렸거등요~자칮하면 얼굴과 가슴이 맞닺는다는~

 

암튼 그렇게 한 10분을같나? 일부로 딴데볼수있지만~

 

제가 언제 그런미인 가슴을 그렇게 가까이서 보겠습니까?

 

한대맞자라는 심정으로 계속 가슴쪽으로 얼굴있었습니다~

 

다음얘긴 2탄에서 이어질꼐요~전부 사실입니다~

 

 

자~2탄내용이 시작되내요~

 

그렇게 한 그미인과 제얼굴이 교차한가운데 한 10분그렇게 같습니다

 

저 진짜 너무 조하서~ 눈도 감아보고~ 혼자 그렇게 므흣하게

 

있었습니다~ 아직도 생각나네요~빨간색 티에~그 가슴~

 

암튼 10분정도 그렇게 가고 있는데~ 자꾸 그미인분이~제옆자리~

 

반대편 타이어쪽에 앉은 사람들을 자꾸보더라고여~

 

그때 전 이어폰을 귀에 꽃고 있어서~주변소리들을못들었었는데~

 

이어폰을빼니 소리가 들리더군요~

 

옆에 두명에 여자분이 앉아있었는데~나이는 대략 20대 초반쯤?

 

얼굴들은 진짜 한대 떄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사람죽지말라고

 

몸은 조금 이쁘더군요~ 암튼 그여성분들이 우리이쁜 그녀를

 

흠을 잡더군요~ 솔직히 얼굴은 진짜 이뻣는데~그래도 흠을잡자면

 

몸이 안이뻣는데~그래도 보통사람은 되는 정도에요~(몸 이뻣으면

 

연예인해야될 정도?)  가만히 듣고 보니~그여성분들이~버스안에

 

서 절찍었나 봅니다~ 변태짓을 하는건 난데~현제느끼고있는거는

 

난데~ 그녀를 흠을잡더군요~ 그래서 자꾸 돌아봤던겁니다~

 

뭐~잘생긴 사람이 가슴만 보니까 안피한다느니~등등~

 

우리이쁜그녀~그래도 꿋꿋히 잘있더군요~ 저 약간 미안한마음에

 

얼굴을 조금 띠었습니다~ 다행히 그녀 계속 제옆에 서있었습니다~

 

자 내용은 3탄으로 이어질꼐요~ 전부 사실입니다~

 

 

그녀 진짜 내옆에 있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녀 진짜 너무이뻣습니다~ 당장 덮치고 싶을정도?ㅎㅎ

 

하얀색 치마에~빨간색 티에~ 얼굴작고 계란형에~눈도크고

 

코도 완벽하고 진짜 완전 내이상형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다가 제옆에않으신 여성분이~내릴려고 하더군요~

 

그분도 쩝 괜찮게 생기시긴 했는데 우리그녀에 비하면

 

암튼 제옆에 여성분이 내리시고~ 혹시나 제옆에 앉을까 하고~

 

그자리로 이동했습니다~ 그자리 조낸불편해서~안앉는데~

 

그래도 혹시나 지금 버스가 만원이라 그녀가 앉을수도 있겠다

 

싶어서~그자리로 이동했습니다~ 두근두근 제심장떨려주시고

 

그녀 그냥서있으면 어뜨카나 고민하는중~그녀 제옆에 앉더군요~

 

ㅎㅎ 오예~빙고~ 속으로 쾌재를 불럿습니다~ 

 

암튼 그녀 제옆에 앉았는데~ 서로 얼굴이 가까이서 마주친적이 있었

 

는데 진짜 너무이쁩니다~ 당장 결혼하고 싶습니다~

 

옆자리에서 보니까 더이쁩니다~가슴도 보이고~ㅎㅎㅎ 그녀에 팔과

 

제팔이 닿는게 너무조았습니다~ 그렇게 혼자 즐기고 있던중~

 

그녀 전화 하더군요~통화 내용상 자기라고 하는거 보니 남친이 있나

 

봅니다~  반지부터 확인했는데~ 모냐고~속으로 울었습니다~

 

속으로 혼자 열받아서~ㅋㅋ 일부러 바짝 옆으로 앉았습니다~

 

가끔 가슴도 한번씩 쳐다봐주고~ 얼굴도 진짜 가까이서 봤습니다~

 

정말 너므이쁘다~ㅠ.ㅠ  근데 그녀 가만히 있습니다~ㅡㅡ;;

 

일부러 한대맞을각오로 하는짓인데~ ㅡㅡ;;  오히려 주변이 시끄럽

 

습니다~ 반대편 찌질이 여성분들 남자가 잘생기니 가만히 있는다고

 

지랄한번 해주시고~ 뒷자리 남성분들~ 전 예쁜여자만 본다느니~

 

헛소리 해주시고~ 중요한건 그녀 제가 계속 변태짓하는데 가만히

 

있어주시고~ㅠ.ㅠ 남친있고 쥘쥘 ㅠ.ㅠ  진짜 한대맞고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실수로 진짜 제팔꿈치가 차가 심하게 흔들려서 그녀가슴

 

터치했습니다~ 이건 고의가 아니였는데~ 진짜 저도 모르게 된일입

 

니다 , 저 무지 당황했는데~ 그녀 가만히 있습니다~  

 

속으로 호곡 그랬는데~ 가만히 있네요~ ㅡㅡ;;  그렇게 지나가고

 

제팔이 갑자기 자랑스러워 지더군요~ㅎㅎ  그렇게 그녀 나중에 내리

 

더 군요~ㅎㅎ 속으로 저런 여자친구 랑 사귀는 남자 진짜 너무좋겠

 

다 라고 생각하고 저도 나중에 내렸습니다~ 혼자 집에 가다가 생각

 

난건데 제가 한짓정도면? 따귀맞지 않나여?? 근데 왜 전 안맞은거

 

져?암튼 그렇게 혼자 생각하고는~ 집으로 왔네요~ㅎㅎ

 

여러분 어느정도 까지 하면 따귀맞나여??  담엔 엉덩이라도 만져봐

 

야 겠습니다~  여러분 일하느라 힘드실텐데 수고하세요~

 

전 아직도 그녀 생각뿐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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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오빠|2006.07.20 14:18
나 사실은 트랜스젠던데 어제 수술하고 나온길이였는데.징구랍게 생긴넘이 가슴계속 쳐다보길래...아~수술 잘됐구나..그래서 기분좋아서 너한테 암말 안한거야..아직 돈이 없어서 상반신만 했는데 어떻게 ?한번 만나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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