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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스트레스를 날린다.

뉴스매니아 |2007.04.02 18:11
조회 136 |추천 0
음악으로 스트레스를 날린다. 몇 해 전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인어아가씨’라는 드라마에서 여주인공이 드럼을 치던 장면이 있었다. 한동안 드럼 치는 것이 유행되었을 만큼 드라마는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 굳이 유행이 아니더라도 나만의 악기를 익히고,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다면 일석이조의 효과가 아니겠는가. 드럼이나, 기타, 재즈피아노, 보컬 등을 배울 수 있는 곳을 소개한다.


2001년에 설립된 부산뮤직실용음악학원(www.busanmusic.net)은 수영구 민락동에 위치하고 있다. 입시와 취미 모두 개인레슨으로 진행되며, 강의로는 기타, 베이스, 드럼, 피아노, 작곡, 보컬, 미디(컴퓨터음악) 등이 개설되어 있다. 오전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며, 강의시간 외에 자유롭게 연습실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최고의 강사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녹음스튜디오를 갖추고 있다. 개설과목 외에 트럼펫과 색소폰을 홈페이지 동영상으로 배울 수 있다. 051-753-7483

장전동에 위치하고 있는 뮤직크레프트(www.musiccraft.co.kr)는 기타, 베이스, 드럼, 재즈피아노, 보컬 등이 강의 과목으로 개설되어 있다. 각 강의별로 주 2회 수강이며, 수강료는 12~18만원선이다. 포크기타(통기타)와 일렉트릭기타를 모두 배울 수 있으며, 입시보다는 취미를 위주로 한다. 평일에는 오후 2시부터 10까지 강의가 진행되며, 토요일은 오후 7시까지이다. 051-583-6390

드래곤볼뮤직아카데미(www.gonball.co.kr)는 동래와 남포동 두 군데에 위치하고 있으며, 기타, 베이스, 보컬, 재즈피아노, 드럼, 미디 등이 개설되어 있다. 초급(3개월), 중급(6개월), 고급(12개월)과정으로 이뤄지며, 취미반, 입시반, 전문반, 가스펠 등으로 나뉜다. 입시와 관련된 국내외 교육기관에 관한 자료가 풍부하다. 051-552-5444 / 051-469-5444

서면에 위치한 소리나무실용음악학원(academy.sorinamoo.com)은 최신의 장비와 최고의 강사진을 보유하고 있다. 강의는 전문작곡가 및 편곡가, 프로듀서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전문가과정(오디션이 있음), 실용음악 관련 학과의 진학을 목적으로 하는 입시과정, 취미과정, 개인레슨으로 나뉘며, 취미과정은 주1회와 주2회 과정이 있다.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재즈피아노, 화성악, 미디, 가스펠 등의 커리큘럼이 개설되어 있다. 051-8080-430

거제리에 위치한 부산타악예술문화센터(www.부산드럼.wo.to)는 부산타악예술협회의 산하기관으로서, 20년 이상의 연주경험을 가진 강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드럼, 실로폰, 마림바, 라틴악기(봉고 콩가 및 라틴 민속악기), 유치원 교사 및 유아교육 전공자를 위한 오르프 악기반이 개설되어 있으며, 취미부터 전문연주자 과정까지 교육이 가능하다. 각 과정은 6명으로 수강생을 제한하며, 강의시간은 주 1회(60분간) 12주가 원칙이다. 기초, 중급, 고급 모두 3개월 과정이며, 수강료는 21만원이다. 051-501-0977

  2007-03-29 18:18:07 입력 클럽고고 : 김은희
hee@clubgog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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