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전골 1만2000원(소), 1만6000원(중), 2만원(대)
암사역 1번 출구 기업은행 지나 시장 초입 부대찌개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싶을 때 딱!
특징 이곳 부대찌개는 한소끔 끓은 미나리를 한 젓가락 푸짐하게 집고 그 위에 소시지 올려 무생채로 싸 먹는다. 사장이 직접 덴마크산 소시지와 햄을 사오기 때문에 맛이 고급스럽고 담백하다.
육수 3일에 한 번씩 육수를 끓여내는데 수삼, 고추 등 각종 재료를 넣어 8시간 정도 푹 고아 준비한다.
역사 15년 전에 오픈, 지금은 아들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맛 숙성된 김치 때문에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다. 햄과 소시지의 양이 다른 집보다 2배 정도 많다.
비법 가게 뒤, 김치 저장고가 숨은 비결.
사리종류 햄과 소시지 사리는 추가 주문을 받고 라면과 쫄면은 기본 서비스.
양 2인분(小)을 시켜 3명이 먹어도 든든하다.
반찬 기본 쌀국수는 여성용일 뿐.
규모 48석
분위기 시장 안에 있어서인지 어수선하다.
서비스 사장 모자가 친절하고 푸근하게 서비스한다.
존스탕 1만5000원(소), 2만원(대), 소시지 1만8000원
6호선 한강진역 1번 출구에서 50m 직진 후 우회전 골목 안 달달하고 싱거운 서울식 부대찌개
특징 주방에서 다 끓여 나온다. 따로 간을 하지 않고 소시지와 햄에 들어 있는 염분을 센불에서 배어 나오게 조리해야 한다고. 찌개에 김치를 넣지 않는 것이 이 집의 특징. ‘존스찌개’라고 부른다.
육수 매일 한우 사골을 들여와 24시간 동안 우려내고 한 번 우려낸 사골은 전량 폐기 처분한다.
역사 햇수로 28년, 어머니가 하다가 지금은 딸이 전수받는 중.
맛 소시지의 한 종류인 ‘블로니’의 맛이 특이하다. 짜지 않고 달달한 맛. 약간 느끼하기도 하다.
비법 하루에 한 번, 24시간 우려내는 육수.
사리종류 사리를 넣으면 찌개 고유의 맛이 변하기 때문에 따로 사리 메뉴가 없다.
양 밥과 함께 적당하게 배를 채울 수 있다
반찬 고추볶음, 오징어젓 등
규모 75석
분위기 오래됐지만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깔끔하다.
서비스 테이블에 필요한 것을 알아서 서비스해 준다.
1인분 부대찌개 5000원, 부대전골 5500원, 쇠고기전골 6000원
양재역 사거리 하나은행 양재지점 뒤 맛보다는 서비스가 좋다!
특징 체인점이지만 본사 직영이기 때문에 각종 재료를 신선하게 받아 사용하고 본사에서 교육받은 직원의 친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정확히 조리하기 때문에 맛이 항상 똑같다.
육수 본사에서 직접 우려낸 사골 육수를 사용해서 맛을 낸다. 나머지는 공개 불가.
역사 4년 전에 오픈. 12월에 맞은편 놀부철판구이로 이전할 예정.
맛 소문보다 맛이 평범하다. 소시지와 햄이 다른 곳보다 적게 들어가고 충분히 끓기 전에는 싱겁다.
비법 육수와 각종 소시지, 야채의 정확한 비율.
사리종류 모둠사리 3000원, 햄사리 2000원, 조랭이떡사리 1000원, 우동·라면 사리 1000원
양 둘이 먹기에 적은 편. 사리를 추가해야 한다.
반찬 콘샐러드, 오징어채조림, 나물, 김치
규모 52석
분위기 직원들이 제복을 입어 신뢰가 간다.
서비스 먼저 와서 서비스하는 점이 인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