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에 있는 와우 패션몰 진짜 어의 없습니다.
와우 쇼핑몰에서 남방이랑 가디건을 사게되었는데
가디건은 면재질이라서 안입어보고 자꾸 언니가 부추겨서 어쩔수 없이 살수밖에 없었습니다.
분명히 살때 교환이나 환불 안된다는 소리는 없었는데 집에가서도 안입어보고 이상해서
오늘 환불하러 갔습니다.처음에는 좋게 "엄마가 이상하다고 환불해오래요" 라고 진짜
예의바르게 애기했습니다.그런데 그언니도 처음에는 좋게애기했습니다.
근데 언니가 안해준다길래 계속졸랐는데 그언니가 귀찮은듯이 애기하다가 .
지하사무실에가서 삼층담당자에게 가서 말을해서 그담당자가 환불해주신다고 하면
그때 해주신다고 해서 담당자에게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그 담당자분이랑 옷가계언니랑 아는 사이인것같았습니다.
담당자분께서 그 옷가게 언니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올라가서 그 옷가게 언니가 해준다고 하면 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또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처음태도랑은 완전히 달리 빼째라는 듯이
안해주겠다고 하시니까 저희도 좀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환불 애기를 하고 있는데 저희는 꼬박꼬박 존댓말을 다 붙쳤습니다.
그런데 언니가 갑자기 어디서 핏덩이들이 가계앞에와서 지랄하냐고 다짜고짜 욕을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저희도 대들었습니다 근데 정말 욕은 안했습니다.
그러더니 주변가계 사람들을 부르더니 모여서 보고 웃고 어리다고 무시를 했습니다.
아니 교복만 입으면 다 어리고 다 무시해도 됩니까?
그가계언니가 저희가 서있기만 했는데 가계 방해죄라고 전화로 담당자에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담당자가 올라와서 애기를 듣더니 우리말은 하나도 안듣고 그쪽말만듣고
그사람들 편을들기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쫒아내더니 니네마음데로하라고 소비자센터에
고발을 하던 경찰에 하던 미음데로하라고 가라고 막 쫒아냈습니다 아무리 우리가 어려도
손님인데 쫏아내고 욕하고 그래도 되는겁니까?
정말 화나서 경찰에 소비자센터를 물어봤습니다 근데 여경언니가
경찰을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경찰두분이 왔습니다.
그래서 가치올라갔는데 아까 행동과는 다르게 정말 착하게 "요"자를 붙혀가며
말을했습니다 그리고 경찰앞에서는 자기는 욕한적도 없고 반말한적도 없다고 우리가
먼저 욕했다고...그러더니 담당자가 올라오더니 옷산사람 외에는 삼자는 끼지 말라고 하고는
주변상인들이 끼어들어 말할때는 아무말도 안하고 저희들이 모라고좀만 해도 제삼자는
끼지 말라고 그리고 처음에 그담당자 분께서 착하게만 존댓말이라도 붙혀서 애기만이라도
했으면 저희도 싸가지없이 따지지도 않안습니다.
그러더니 또 주변가계언니가 오더니 시끄럽다고 우리를 끌어내라고 했습니다.
근데 그 아무상관없는 주변가계언니가 저희를 진짜 기븐나쁘게 아래위로 훌는겁니다.
그래서 진짜 기븐이 나빠서 그냥 옆친구한테 싸가지없는 년이라고 했는데
그언니가 "모?싸가지없는년?니얼굴이 더 싸가지없다."아무리 화나고 그래도
남의 얼굴보고 그렇게 인신공격해도 되는 겁니까?!
저희는 옷 환불안받아도 된다고 사과만 하라고 했더니 툭툭 치더니 "미안해 됬지?!"
라고 해서 재친구가 그말에 열이받아서 "안됬는데"이렜더니 갑자기 그 담당자분께서
어디서 어른들 있는데 반말을 하냐며 좆같은년들이 어디와서 지랄을 하냐고 욕을 하시면서
저희를 때리실려고 하시는겁니다 주변분들이 말려서 겨우 울며 불며 쫏겨나왔습니다.
어리고 교복입었다고 무조건 반말하고 욕해도 되는겁니까?
만약에 교복안입고 어른이라면 만약에 우리가 엄마와 같이 갔더라면 그래도
그언니가 그런행동과 말을 했을까요?!
정말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저희는 옷 환불안받아도 됩니다.
저희같은 학생 피해자들이 나올까봐 여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발 널리널리 퍼트려서 이 노원에 있는 와우 쇼핑몰 3층 "파티"186호
그곳에 정말 가지마세요 저희같은 피해자가 또 나올까봐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