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부터 잊어야 할까....
오빠라고 불러주던 그 목소리부터 잊어볼까
한눈에 알아보던 그 걸음부터 잊어볼까
나만을 보고있던 그 눈동자부터 잊어볼까
맨날 설레였던 그 느낌부터 잊어볼까
아니면....
이별을 말하던 그 목소리부터 잊어볼까
멀어져만 가던 그 걸음을 잊어볼까
슬프기만하던 눈동자를 잊어볼까
한없이 추락하던 그 느낌부터 잊어볼까
도대체 어떻게 널 잊을까........................ jh

어디서부터 잊어야 할까....
오빠라고 불러주던 그 목소리부터 잊어볼까
한눈에 알아보던 그 걸음부터 잊어볼까
나만을 보고있던 그 눈동자부터 잊어볼까
맨날 설레였던 그 느낌부터 잊어볼까
아니면....
이별을 말하던 그 목소리부터 잊어볼까
멀어져만 가던 그 걸음을 잊어볼까
슬프기만하던 눈동자를 잊어볼까
한없이 추락하던 그 느낌부터 잊어볼까
도대체 어떻게 널 잊을까........................ j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