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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고난

강영민 |2007.04.04 16:10
조회 305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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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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