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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2007.04.04 17:06
조회 31 |추천 5


 

다음 세상에선 너로 태어날래.
너로 태어나서
지금 울고있는 나
가슴아파하는 나.
그리워 하는 나.
다독여 주며 사랑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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