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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은 |2007.04.05 00:00
조회 19 |추천 1


오늘 하루 어땠나요.

힘들었나요, 지쳐보여요.

마음이 아름다운 그대여,

흘러간 시간은 뒤로하고

나에게 오세요.

 

 

'나에게 두팔이 있는건 그대를 안아주기 위해서니까요..'

 

s i aR u

2007.4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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