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다들 안녕하시죠??
오늘 아침 산책길에 활짝핀 목련이랑 진달래 개나리를 봤어요
아직 바람도 차고 기온도 낮지만
봄
이 오긴 왔나봐요~



오늘은 지난 월요일 아침식사 올려볼께요
맛나게 감상하세요
저희 어머니께서 일을 하시기 때문에 보통은 각자 챙겨먹어요
일주일에 한번 일요일이나~~ 요번처럼 늦게 나가실때!!!
엄마의 밥상을 받을 수 있답니다.
차례대로 현미밥, 달래간장
우거지국, 진미무침
열무김치, 김장김치
채소달걀말이, 스팸
숙주나물, 상추
그리고 저만 특별히 카레밥이예요!
머 특별한 반찬은 없어도 저희 엄마 음식 솜씨가 워낙 좋으셔서
김치도 찬도 국도 다 맛났습니다^.^
오늘은 황사도 사라지고 하늘도 청명합니다
낮 최고 온도가 15도라네요!
슬슬 불어오는 봄기운에 옷도 가벼워지겠군요
기분이 확~~~~~~~ 좋아지네여
에브리바디 해피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