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5일 (목) 11:38 뉴시스
1년에 딱 한번 개방하는 서강동 벚꽃 축제길
【서울=뉴시스】
서울 마포 서강동과 당인리 서울화력발전소가 함께 하는 서강동 벚꽃 축제(일명 서울판 진해 군항제)가 6일 오후1시30분부터 3시까지 열린다.
서강동 서울화력발전소 내 벚꽃길에서 열리는 '서강동 벚꽃 축제'는 서강동 사물놀이패의 길열기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참석 인원이 함께 하는 박 터트리기. 마포구민 가수왕 선발대회, 벚꽃과 함께하는 보디페인팅이 열린다.(사진=마포구청 제공)/홍혜진기자 coolh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