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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and Our

김민호 |2007.04.05 22:44
조회 26 |추천 0

 

기분 좋은 이야기를 하나 말할께.

사람들은 언젠간 만나면,언젠간 헤어지는 법이지.

마치 여기 있으면 안돼것같은 그런 기분말이지.

당신이 너무나 큰 존재라서.

 

너무너무 내가 고마워

 

Thank you And Our

 

언제나 피해자 의식을하면 살아간 내가 너무나 자랑스러워.

상처 받기는 너무나도 쉬운데.

치유돼긴 너무 어려운것 같아.

마치 죽일수 없는 그런 새처럼 말이지.

근데 그새가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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