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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텅빈 지갑에 채념을 한다... 라면이라도

김근상 |2007.04.05 23:13
조회 17 |추천 0

배고프다...텅빈 지갑에 채념을 한다...

라면이라도 먹고 싶은데...

내일은 어떡해 밥먹는 것을 해결하지...?

 

 

오늘 내손에 5천만원 이상의 영수증을 왔다 갔다 한다.

버버리 120만 곱하기 2라... 상품권 12장.....참...

 

100원짜리 k2고어에...영수증...상품권...

 

한 중학생이 58원짜리 영수증을 갖고

왜 상품권 2장밖게 안주냐 한다...

 

그래도 난 행복하다...

그래도 난 즐거워야 한다..

 

다음은 다음에서'에어스톰'님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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