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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이기는 " 파프리카 쥬스"

박상혜 |2007.04.06 03:53
조회 100 |추천 0

봄을 이기는 " 파프리카쥬스"


재료:

노란색파프리가5개, 새싹채소 1줌, 죽염(9번 구운것으로 선택함)

빨강색파프리카5개. 새싹채소1줌, 죽염(9번구운것으로 선택함)

 

만드는법:

1. 각각의 파프리카는 쌀뜬물에 담구어 세척을 해주고 꼭지를 데어준 후 믹서에 새싹채소와

   함께 갈아준다

2. 체에 면보를 올리고 한번 걸러준다

3. 걸러준 각각의 쥬스에 죽염을 약간 넣어 주면 끝

 

1잔200ml에 작은파프리카 5개분이 들어가니 큰것은 3개정도가 좋아요

 

몸이 자꾸 나른하게 느껴진다

입안에 다 헐어서 마무것도 먹을수가 없고, 자구 먹으면 체하기 까지 해서 손을 따지 않고는 견딜수가 없을정도다

봄이라 그런지 아니면 겨울에 너무 무리해서 그런지 도저히 몸을 일으킬수가 없을 것 같은 나의 컨디션때문에 아무래도 걱정이다.

우선 입안을 헐은것부터 치료해야 됐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비타민이 다량으로 들어있는 파프라카를 나의 치료약으로 선택했다

파프리카의 비타민C는 노화를 방지하고, 항암효과를 높이며,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준다.

또한 피부의 기미와 주근깨, 얼굴이 검어지는 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하고 있기에 지금 나의 몸에 딱맞는 식재료라고 생가괬다
빨간색 파프리카에는 비타민A 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도 풍부할뿐만이 아니라 . 색깔별로 차이가 있지만 보통 2000㎍이 들어있다. 빨간색에는 리코핀이란 항암성 붉은 색소도 들어있다. 이는 카로틴과 마찬가지로 노화와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있다. 이때 비타민C와 비타민E를 함께 섭취하면 그 작용이 더욱 활발해진다.
따라서 비타민C와 카로틴이 풍부한 파프리카는 '몸에 생기는 녹'을 청소해 주는 식품이다. 칼슘과 철분도 풍부한 편이다. 칼슘은 10㎎, 철분은 1.1㎎을 함유하고 있다. 칼슘은 흥분을 가라앉히며 세포의 정보전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노란색파프리카 에는 다량이 베타카로틴이 월등이 많아 . 몸 속에서 생긴 나쁜 산소가 세포막과 유전자를 손상시켜서 노화를 촉진하고, 암세포도 만들어 내고, 성인병에도 걸리게 하고 하는데 이것을 막는 것이 주 임무를 맡고 있다 . 베타카로틴이 비타민 A의 영양 공급원이라는 점도 놓쳐서는 안 될 부분. 베타카로틴은 사람 몸에 흡수되면 비타민 A로 바뀌는데 비타민 A는 식욕을 촉진하고 신체 발육을 돕고, 면역력을 강하게한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내가 선택한 야채인것이다. 한편 지친 장에 원기를 보충하는 데도 효과적일뿐더거 . 장이 좋아지면 자연히 부기가 빠지고 피부가 예뻐진다.

그러면 난 더욱 예뻐질수가 있을것 같아서....

일거양득으로 봄에 지쳐있는 내 몸도 치료하고 예뻐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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