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가 확산되고 나서 부터 많은 변화가 있었다.
전문분야로만 여기어 졌던 동영상 편집이나, 방송등이 개인도 쉽게 할 수 있는
취미분야로 바뀌어 졌으며, 다양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UCC를 연예인이 되려는 수단(?)으로 이용하는 누리꾼 역시 많이 증가하게 되었는데,
도자기녀라 불리우는 이세나씨 역시 이러한 누리꾼 중의 한분이라고 본다.
조선일보에서 기사화한 인터뷰동영상을 보면서 긍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을
동시에 할 수 있었는데, 전자의 경우에는 Web2.0시대에 누구나 UCC를 이용해서
자기의 아이디어, 개성을 마음껏 뽐낼 수 있고(김승섭군마냥), 자신의 성격을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바꿀 수 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반면에 후자의 경우에는 한순간의 인기몰이를 노려 스타덤에 오르고 싶어하는 허영심(?)과 많은 악플로 인한 것들이 부정적인 면이 아닌가 조심스레 생각한다.
이세나씨...개인적으로 볼때 이쁜 것 같다. 연기지망생이고 화보 촬영도 하고 있다지만,
이번 도자기녀 사건을 통해 볼때, PR은 제대로 톡톡히 한 것 같다. 이 덕분에 조선일보에서
인터뷰까지하고 기획사에서 연락이 오고 ^^; 어쨌든, 이 기회에 연기자가 될 수 있다면,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으로 TV에서 보았으면 좋겠다.
동영상 출처 :http://new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