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calcutta의 창녀촌인 brothels에 태어나는 아이들의 삶을 보여준 다큐멘타리. 이곳 창녀촌에 함께 머물며 이 아이들의 삶에 희망과 변화를 주고자 애썼던 미국의 zana briski라는 한 사진작가가 아이들에게 카메라를 하나씩 다 장만해 사진 렛슨을 주기 시작하고, 그들의 장래를 위해 학교에 가도록 추진해 주고, 그런 과정이 보여지는데, 이는 그 사진작가 본인의 일종의 무용담을 과시하는 듯한 느낌도 없지 않아 딱히 반갑지만은 않은 영화였지만, 화면에 끝없이 소개되는 인도 특유의 색상감과 배경에 흐르는 전통 인도 음악의 아름다움은 나를 완전 매료했었다. 2004년, Ross Kauffman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