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여기옥돌에서 핀 석란 꽃을 사진으로 찍어서 올린 적이 있었는데 이제 석란 꽃은 지고 개량종인 적색풍난 꽃이 피기 시작 하였답니다.
향기는 자연생과 같이 진하며. 좌측 사진은 우측 꽃 핀 부분의 확대 사진 이며, 이제 이 적색꽃이 지고 나면 다음에는 이곳에서 백색의 자연산 풍난이 꽃필 차례입니다.
이렇게 한군데에 여러 종류의 개화시기가 각각 다른 난을 부처 심어 놓으니 꽃을 계절별로 볼 수가 있어서 좋으며,
이 꽃을 보시는 우리 님들은 분명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