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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Fine

김지현 |2007.04.08 00:31
조회 26 |추천 0


 

 

내 몸의 상처는 시간이 흐르면

지워지지만 ..

 

내 가슴의 상처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진해져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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