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장미

김예나 |2007.04.08 02:41
조회 10 |추천 0


 

 
어느새 너는 말라 비틀어져

예전의 그 아름다웠던 모습은

더이상 찾아볼 수 없게 돼었지만

 

너의 그 아름다웠던 향기는

언제까지나 너와 함께 할꺼야.

내 곁에서.

고마워.

 

 

Canon 400D
보물 1호
Photographed by yena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