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7일) 인천 목상동 솔밭에서는 계양산을 골프장개발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나무위 시위를 109일째 벌이고 있는 윤인중 목사님과 5개월여 동안 함께 계양산을 지키기 위해 혼심을 다해 활동하고 있는 벗님들이 모여 작은 숲속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음악회에는 여러 노래패들이 함께 했는데요.
그 중 마지막 공연을 한 미추홀요들단이 눈에 띄였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반팔차림으로 카우벨과 아코디언,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고 요들송을 부르던 친구들이 참 멋졌습니다. 숲속의 요정같이 보였습니다. 아참 요들송을 직접 들어본 것도 처음이라 더욱 그러했습니다. 그 멋진 모습을 전합니다!
#1
#2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UW9oV9uZ-kc$
#3
#4
#5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rOpfBnOYbps$
#6
#7
#8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oxJ5YzuYOW4$
#9
#10
#11
#12
#13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_ej6DxAPu0M$
#14
#15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z0-N9VEBLL0$
#16
#17
- 제2의 을사늑약, 나라 팔아먹은 한미FTA 협상 타결과 국회비준을 반대합니다! -
- 이 글은 한미FTA체결에 한 몫한 한겨레와 오마이뉴스에는 송고되지 않습니다 -
- 괴물 '롯데'에게 인천 계양산을 빼앗길 순 없다! NO LO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