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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엉켜있는 실을 풀려고 너무 애를 썼어그게 투

장슬기 |2007.04.09 17:28
조회 33 |추천 0


내 몸에 엉켜있는 실을 풀려고 너무 애를 썼어

그게 투명한 실이라는 것도 모르고 말이야.

 

지금 너무 꼬여있다고 생각하는 실뭉치가

한발 뒤에서 보면 투명실에 불과하더라고...

 

괜히 있지도 않은 실때문에 힘들어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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