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질문이 많은 딸....
궁금한것도 많고 표현도 서슴치 않는다...
유모차 바퀴를 열심히 바라보다가...
'엄마, 유모차 바퀴는 왜 이렇게 잘 굴러가요?'
'어... 바퀴는 동그라니까 잘 굴러가는거야...'
'아... 그런데 내 얼굴도 동그란데 왜 안 굴러가요?'
ㅋㅋㅋ 이후 예진이 대답이 더 걸작이다...
'네 머리가 땅에 떨어져야 굴러가지...'
허걱... 무슨 얘길하면 항상 상상이 먼저 되어서 큰일이다....
항상 질문이 많은 딸....
궁금한것도 많고 표현도 서슴치 않는다...
유모차 바퀴를 열심히 바라보다가...
'엄마, 유모차 바퀴는 왜 이렇게 잘 굴러가요?'
'어... 바퀴는 동그라니까 잘 굴러가는거야...'
'아... 그런데 내 얼굴도 동그란데 왜 안 굴러가요?'
ㅋㅋㅋ 이후 예진이 대답이 더 걸작이다...
'네 머리가 땅에 떨어져야 굴러가지...'
허걱... 무슨 얘길하면 항상 상상이 먼저 되어서 큰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