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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을 배웅하는 오카미(女將)

최종욱 |2007.04.09 21:58
조회 26 |추천 0


요정(料亭) 또는 여관(旅館)의 안주인(여주인)을

일본에선 오카미(おかみ)라고 부른다.

대부분 그 집의 며느리들이 대를 이어가며 맡게된다.

 

길을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어느 요정의 오카미상.

손님을 배웅하는 모습인데, 서둘러 카메라를 들다보니

촛점이 제대로 맞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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