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본 마일스(닉 케논)는 할렘 출신의 재능있는 힙합 드러머로서, 아틀란타의 A&T 대학교에 음악장학생으로 선발되어 희망찬 대학생활을 시작한다. 그는 대학 마칭 밴드의 선두 드러머로 활약하기를 꿈꾸지만, 당장 새로운 환경과 생활에의 적응도 쉽지 않다. 그리고 주위와의 마찰도 계속되는데.
미국 개봉시 메이저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만장일치로 아낌없는 호평을 보냈다. 시카고 트리뷴의 마크 까로는 "캐릭터들과 관객들에 대해 존경심을 가지고 대하는 '드림라인'은 결코 멍청한 10대 코미디로 격하될 수 없는 작품."이라고 치켜세웠고, 워싱턴 포스트의 앤 호너데이는 "에너지와 영혼이 넘쳐흐르는 작품."이라고 평했으며, 뉴욕 타임즈의 A.O. 스캇은 "드럼을 두드리고 스틱을 돌리는 드러머들을 보고 있자면, 아마도 관객들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있기가 쉽지않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2003년 우연히도 발견한 영화
흑인영화 정확히 말하면 스포츠나 힙합관련 영화는 꼭~~챙겨서 보는 내게 정말 "진흑속에서 진주를 찾았다"는 느낌을 가지게 했던 영화 소개합니다.
#4 조지아주에서 매년 열리는 BET classic 드럼 패스티벌에서 모리스 브라운 대학과의 마지막 드럼배틀 마지막 장면 입니다.^^
"Old School Style~!"
"One Man One S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