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들은
애미애비
형제자매도없냐...
니네들이 가지는
한순간의 욕망과
돈에대한 욕심으로
한 가정이 깨지고
한 생명이 비참해진다.
니네들이 조금이라도
정말 털끝만큼이라도
양심이란게 존재한다면
제발 정말 제발
이 사회에서 자취를
감춰주기를 바란다.
성범죄자에게는 앞으로
팔찌가 채워진다고 하지.
오랜만에 국회가 좋은일 하나 한다.
너희들이
순간의 욕망,
돈에대한 욕심으로
한 가정을
파멸시킨것처럼,
나도 팔찌를 찬 너희들을
세상에서 더이상 용서받을수 없는
말그대로 인간말종 개쓰레기만도
못한 눈으로 쳐다봐 주마.
중학교, 고등학교를 같이 다니면서
같은학교 학생에게 몹쓸짓을 한
너네 청소년성범죄자들도
마찬가지다.
한생명, 한 가정을 그렇게
무참히 찢어놓고도
솜방망이 처벌인 봉사활동20일?
하긴 조금만 나이를 먹고 사회로
나오게 되면 알게될거다.
너네가 한순간의 욕망을 이기지
못하고 저지른 일들이
너네들이 죽기전까지
따라다니면서 괴롭힐것이다.
그리고 이거하나만큼은 절대로
약속하는데,
나 혼자서라도 그런 너네들을
세상에서 가장 지독한 경멸의
눈빛으로 쳐다봐주마.
맹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