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KTX타고 내려와,,,
진우형, 인호, 현돈이, 재환, 성준, 유진, 나
음,,, 즐거웠던 ㅎr루ㅎㅎ
성준이 집에가고 처음으로 현돈이 변기통 잡고 인호 GG치고
재환이 변기통 잡고ㅋ 재환이 술 먹고 뻗은거 처음 본거 같네ㅎ
정말 오랜만에 본 진우형 역시 변치 않고 멋있으셨다ㅋ
녹녹치 않은 말솜씨하며 그 상황재연을 하는 모션까지,,,
오락실에서 펀치 치고 술 마시고 당구치고 게임방가고,,,
하루를 이렇게 보낸 후 내 몸은 지금 천근만근 죽을것 같애
그리고,,, 술은 많이 마시는것과 잘 마시는것은 다르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끔 해준 하루,,,
이번 휴가,,,
서울도 가보고 안양도 가보고,,, 예전에 자주 갔던 곳도 가보고,,,
즐거웠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