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o good bye

박희란 |2007.04.10 17:49
조회 69 |추천 3


서랍속 먼지 그 아래 빼곡히 들어찬 추억,

쾌쾌한 냄새와 함께 더 먼것이 되어 버린 과거,

빛바랜 사진속에 이젠 찾을 수도 없는 기억,

손흔들며 뒤돌아서는 머언 먼 그때 그 옛날..

 

모두모두 안녕안녕!

난 그냥 행복한 지금 이순간을 살래.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