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키 델릭의 정수를 체험 할수 있다.
앤디워홀의 바나나 게이트폴더 자켓으로 유명한 이들이 국내에
아주 쪼~끔 알려지게 된 계기가 영화 "접속"이라니 영화와 음악
의 상관관계를 무시 하지 않을수 없다.
사이키델릭의 요소들을 두루 섭렵한 사실상 수퍼밴드이다.
한석규는 오래된 레코드점에 이들의 앨범을 구하러 찾아간다.
늘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던 이들의 앨범을 구하러 온 전도연도
같은 레코드점에 들르게 되는데...
좁은 레코드점의 계단에 운명적인 만남은 스윽~~ 스쳐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