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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성범죄자아동유괴자들에게』

권용현 |2007.04.10 23:05
조회 111 |추천 3

니네들은

애미애비

형제자매도없냐...

니네들이 가지는

한순간의 욕망과

돈에대한 욕심으로

한 가정이 깨지고

한 생명이 비참해진다.

니네들이 조금이라도

정말 털끝만큼이라도

양심이란게 존재한다면

제발 정말 제발

이 사회에서 자취를

감춰주기를 바란다.

성범죄자에게는 앞으로

팔찌가 채워진다고 하지.

오랜만에 국회가 좋은일 하나 한다.

너희들이

순간의 욕망,

돈에대한 욕심으로

한 가정을

파멸시킨것처럼,

나도 팔찌를 찬 너희들을

세상에서 더이상 용서받을수 없는

말그대로 인간말종 개쓰레기만도

못한 눈으로 쳐다봐 주마.

중학교, 고등학교를 같이 다니면서

같은학교 학생에게 몹쓸짓을 한

너네 청소년성범죄자들도

마찬가지다.

한생명, 한 가정을 그렇게

무참히 찢어놓고도

솜방망이 처벌인 봉사활동20일?

하긴 조금만 나이를 먹고 사회로

나오게 되면 알게될거다.

너네가 한순간의 욕망을 이기지

못하고 저지른 일들이

너네들이 죽기전까지

따라다니면서 괴롭힐것이다.

그리고 이거하나만큼은 절대로

약속하는데,

나 혼자서라도 그런 너네들을

세상에서 가장 지독한 경멸의

눈빛으로 쳐다봐주마.

 

맹세한다.

 

 

p.s.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읽을때까지

계속 올리겠습니다.

매번 이슈화 되면서도

버젓이 되풀이되는 이런 사건들..

더이상은 속으로만 분노를 가지고서는

안될것 같아 이렇게 공개적으로라도

말하고 싶네요.

이런일들...

정말 없어져야 합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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