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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이 지난 것들은 미련없이 버려요.

신아름 |2007.04.10 23:46
조회 104 |추천 1


 

작년보다 올해 더 나은 사람이 됐다면 그걸 축하하면 돼요.

아니,어쩌면 변하고 싶고 바뀌고 싶고 달라지고 싶고,
그래서 나아지고 싶다면 그자체가 축하받을 일인지도 모르죠.


봄과 함께 가벼운 미열이 찾아오면,

이제 유통기한이 지난 것들은 미련없이 버려요.

 

 

www.cyworld.com/zoazo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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