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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hings i really ..

최성준 |2007.04.11 03:45
조회 25 |추천 0


언젠가 파란 하늘 사이로
너에게 보낸 나의 마음은


천천히 나를 스쳐 지나가는 바람 속에
가만히 두 눈을 감고

나만의 널 그리다 ..


맑은 너의 그 미소는 따뜻한 여름비처럼
너와 지금 이 순간도 함께 나누고 있어


천천히 나를 스쳐 지나가는 바람 속에
가만히 두 눈을 감고 나만의 널 그리다..

 

 

 

 

                                            :the things i really..(널 그리다)

                                             이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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