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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잘려나가는 듯한 날까로운 신경 ..질투,의심,변화,시기..

하병길 |2007.04.11 14:32
조회 28 |추천 0

 

가만히 있다 , 그대로 이다, 변한게 없다

 

미쳐간다, 미치게 한다 , 이 병리적 질환의 정신세계는

 

미쳐 버리게 한다

 

인간에게 주어진 저주의 힘을 가두어 두어라

 

미쳐 지쳐 썩어 지쳐 의심에 갇혀 영원히 지쳐 죽어 버린다

 

낙천함은 기질이 아닐수 있다

 

불타버리지 말자 

 

모두가 같은 쓰레기들

 

                                                      -07/3/21 하병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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