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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작가가 꿈인 젊은이에게 잡지사 기자가 물었다

박기웅 |2007.04.11 16:16
조회 64 |추천 0
위대한 작가가 꿈인 젊은이에게 잡지사 기자가 물었다.

"굉장한 무언가를 쓰고 싶어하신다고 들었는데 그게 무엇인가요?"

"전 세계 사람들이 읽고서 그들의 감정을 자극하여

가슴속 깊은곳의 분노과 고통을 표현 할 수 있는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때론 분노의 소리를 지르기도 하는 그런 것 말입니다."

그 이후 10 여년이 지난 지금



그는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에러' 메시지를 쓰는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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