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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초록 무성한 화초들을 보며 차한잔을 마신다

김두원 |2007.04.12 01:18
조회 25 |추천 0

아침마다 초록 무성한 화초들을 보며 차한잔을 마신다.

오늘도...

치자나무에 하얀 꽃이 피어 향기롭다.

뿌연 유리창을 뽀드득 소리나도록 닦았다.

뿌옇던 맘까지도 투명하게 맑아진 느낌이다.

행복이다.

나의 행복이다.

가까이서 바라봐달라고 소리없이 외치던

나의 행복이다.

 

작지만 너무나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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