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연애만큼 멋진 것은 없습니다
부모와 형제도 아닌 타인과의 마음속 깊이 맺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런 연애만큼 불안전하고 깨지기 쉬운 것도 없습니다. 역시 부모와 형재도 아닌 타인과 맺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연애중에는 누구나 크고 작은 갈등을 겪습니다.
그리고, 갈등을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하는 연애가 구분되어집니다.
연애의 감정은 제도화 되는 형식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발생하고 또한 자연 스럽게 사라집니다.
일부 사람들은 연애는 순수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서로 사랑을 느끼면서 사랑의 표현을 하지 못해서, 또는 표현이 서툴러서 어중간한 관계의 남녀가 있습니다.
마음속 깊이 서로 사랑하지만 표현하지 못해서 어중간한 관계로 미적거리는 남녀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칫하면 놓쳐 버릴 사랑....
지금부터 말하는 모든것은 우리들의 일상에서 흔히들 겪는 이야기이자 우리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해보세요
남자는 남자로서 즐거울 수 없고, 여자는 여자로서만 즐거울 수 없다.
그 무엇을 다 소유했다 하더라도....혼자서는 절대로 즐거울수 없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모든것을 소유 했다면..자유롭게 혼자서 즐거울수 있다고 생각하지만.....그것은 자신의 외로움을 숨기기위한 것입니다..그러므로, 남자와 여자는 혼자서는 즐거울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신과 비슷한 이상과 사고방식, 또는 가치관을 가진 사람과 어울리는 경향이 있다. 이는 다른 사람에게 자기가 받아즐여져 있다고 느끼는 "가치 유사성"의 작용이다.
반면 한 쪽이 보수적인데 다른 한 쪽이 진보적이라면 그들은 서로 배타적이다. 왜냐라면 인간은 자신이 지니고 있는 신념에 대하여 매우 보수적이고 각별해서 자기와 이성이나 사고방식이 같지 않을 때 자아에 대한 거부까지 해석하기 때문이다.
사랑도..연애도 마찬가지다... 서로에게 맞는 사람을 찾는 것이고...
찾았다고 생각 하더라도 도중에 아니라고 생각하면 가차없이 버리기 때문이다. 스스로 포기를 하는 사람은 자신은 사랑하지만 상대가 마음을 열지 않기 때문에 포기를 하는것이다.
그중에 타인의 간섭으로 깨지는 경우가 많다.
두 사람을 위해서 두사람이 같이 있게 하려는 것들은....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망치는 일이다.
연애란 극히 개인적이고 개성적인 것이어서 서로가 좋다면 타인이 간섭할 일은 아니다.
나이 차가 무관하다는 주장에 다소 무리한 논리가 있었던 것도 각자의 삶이 자유 의사대로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열린 사회를 지향하는 소망에서 비롯된 것이다.
어쨌거나 문제는 나이가 아니라 사랑이다,
사랑의 진실성이라는 것이다.
사랑의 진실은 무엇인가? 아무것도 구걸하지 않고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단지 바라보는 것만으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마음이다.
그냥...말 한디에 넘어가 사귄다? 그것은 사랑이 아닌 잠시동안의 행복을 위한 수작이다.
얼굴이 멋있고,예뻐서라면..그것은 남들에게 자랑하려는 이기적인 것이고...또한 바보같은 짓이다.
위에 말한것 처럼...오직 그런 마음이 충만되어지는 사람을 선택하라.
그래야만 행복을 훼방 놓는 불순물도 끼어들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