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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밤의 꿈(Xxxholic)-극장판

임옥란 |2007.04.12 13:17
조회 159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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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울지 말아요.이사하니까 어쩔수 없답니다.

잊은 물건이에요. 소중한 거죠?

제가 크면 바드시 돌아올 거에요.

그러니까 그때까지 이 집을 지켜주세요.

알겠습니다./약속이야

약속드릴께요.그대까지 저도 아가씨께 자랑 할 수 있는

특별한 걸 모으겠습니다.아무도 모이지 않는 무언가를...

약지 걸고 맹세.거짓말하면...

만나고 싶었습니다.

오랫동안 외롭게 해서 죄송해요.

모처럼 집에 돌아 왔는데 문이 열리지 않아 못 들어 갔답니다.

어느센가 저는 제가 수집하는 목적을 잃어버렸습니다.

사실은 아가씨께 보여드릴려고...

칭찬 받을려고 시작했는데...

부탁이니 이제이런 건 그만하세요.

하지만 기억하시다니 기뻐요.오랜세월이 지나 저는 늙어버렸답니다

아가씨께서는 변하지 않으셨어요.예전에 헤어졌을 때의 그대로...

다녀왔습니다./어서오세요

이제 부터 평생 함께 있는 거네./네.평생동안요.

아~개운해~

그집은 이제 어떻게 되죠/

그 할머니의 의지로 박물관이 될 거다

그녀는 그 과리자로...

혼자서 괜찮을 까요?

걱정 하지마.해방된 수집가들이 도울 거야

이제 모든게 끝났네요.

그 보다 그 소녀는 유코씨를 찾아온 여자분도

할머니의 유체라니 눈치 못챘어요

우리집에 찾아왔을때 한 순간 거절하려고 했지만...

왠지 얘길 듣고 있느 동안 정에 끌려서

유코씨도 괴로운 연애사라든지 사랑설이 있다는 거에요?!

알고 싶어?

샤오랑의 긴급 연락!/그 애들로부터?

유코씨!새의 왕국을 구하고 싶어요!

새의 왕국을 구하기 위해서 마법의 새장을 열고 싶어요!

즉,열쇠가 필요한 거지? 마침 좋은 게 있어.

쓰는 사람의 마음을 담아 모든 것을 여는 열쇠야.

고맙습니다./다만 그전에 대가를 받아둘까?

뭔가 드릴만한 물건이.../저기,이걸로 될까요?

그 방울은 당신과 당신의 소중한 존재와의 인연에 대한 것이군.

괜찮겠지. 모코나/ 응!

그럼 힘내거라. 상당히 좋은 물건인데?

이제 와타누키를 부를 때 쓸까?

도메키!너 목욕 너무 오래해!

히마와리?!

안녕.와타누키

우와~멋진 겅치다. 유코씨, 불러주셔서 고마워요.

괜찮단다,히마와리 널 부르고 싶었거든. 와타누키...

유코씨.태어나서 처음으로 당신에게 마음속 깊이 감사드려요!

그럼 일 끝났으니 한 잔 할까?

그거 그 집에 있던...

이게 할머니의 소원을 들어준 대가

그런데 히마와리를 부르고 싶었던 네 소원을 들어준 대가는...

뭡니까?/간 만에 한 잔 하는데...술 안주 부탁해

왜요?! /와타누키 요리가 기대돼

좋아~히마와리를 위해 힘낼게요~~

모듬 회도 괜찮아/누가 네 취향을 물었어?!

나도 회 먹고 싶어!/OK. 맡겨줘!

와사비 잊지마/그러니까 왜 내게 네 부탁을?!

부탁해 /응! 맡겨줘!

이 멋진 풍경을 위하여 건배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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