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짝사랑이든
풋사랑이든
첫눈에 반한 사랑이든... 다 사랑은 사랑인거다. 그 누가 연애를 꼭 해야지만 사랑이라고 하던가.
그냥 추억은 아름다웠다며 간직하면 되는거고. 그래도 그 당시에 두근거린 심장소리 기억해두는거고. 그 두근거리면서 행복해했던 내 자신만을 잊지않으면 되는거아닐까.
짝사랑이든 풋사랑이든 첫눈에 반한 사랑이든 아님 부모님 사랑이든지 모두 다 같다. 사랑이란 상대방의 행복에 행복할 수 있다는 점.
나 지금 정말 행복해요...
정말 억수로 행복하다...
응 나 많이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