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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믿었서 마음이 너무 아파요

영심이 |2006.07.20 18:58
조회 484 |추천 0

모든걸 이해해주고 믿고 따랐던 우리 부부 우린 힘들게 재혼해서 행복하다면 나름대로 행복한 가정을 꾸미고 7년 정도 아주 바쁘게 살아습니다. 내 아이도 있고 워락 처음에 없었던 사람이라 열심히 살면 되겠구나 했고 시어머니의  심한 갈등도 3년 정도 힘들개 지나서 그냥 직장 다니면 아이들 뒤바라지 하고 살림하며 정말 하루를 뛰어다닌다는 표현이 맞겠네요? 그런데 어처구니 없게 그렇게 믿었던 남편에게 여자가 있네요, 벌써 1년이 훤씬 넘었다네요.더욱이 놀랜건 임신8게월이라는데 어떻게 해야할지..지 남편은 정리 하겠다고 한번의 기회를 달라고 하고 그여자 아이를 낳겠다고 합니다.  우리아이들은 이런 아빠를 하번 용서를 해달라는군요.그래서 2정도 된 몸살 전쟁 치루고 나서 내가수습을 해야됙것같아 그여자를 찾아내서 전화통화를 했는데 이런 어이가... 아이를 낳으면 양육비를 주든지 아님 호적에 올려달래래요 그래서 단호하게 아무것도 인정을 못한다 하니 우리 부부에겐 죽은애라고하니 어이없게도 다른남자의 애일수도 있다내요.정말어이가 없고 인간이 싫어지내요 이혼했는데 우리실랑이랑 놀아나는동안에도 먼저실랑을 만났다고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는지 지금쇼를 하는건지 아님진실인지그인간에게는 그자식이라고 했다고하고 그사람하고 합친대요.그렇게해서 이젠끝났으니까 걱정하지말라고,,,이럴려면 나모르게 정리못한 실랑이너무미워서 안정이 안되고 이젠2주정도 지났는데도 가슴이 미어지고 식사도 잘되않네요 그리고 시간이나면 자꾸 이ㅏ인간들의 데이트 장면이 그려져서 하루하루지내기가 힘겨워서 이고비를 어떻게 현명하게 해야하나요  지금실랑은 일찍들어도고 잘하는데 이것들도 다 믿어지지가 않아요, 지금현실이 꿈만같고 아직도 빋어지지않아요?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직장생활하고 집에서도 같은방을 쓰는데도 왜내마음이 아픈지 그리고 서럽습니다.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용기가 나지않아요 질책하지마시고 도움좀 주세요 답답해서 이렇게 두서없이 남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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