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I can"t cry.

김일준 |2007.04.12 21:40
조회 29 |추천 0


그때이후.배운건.

 

아픔은 삭히고.슬픔은 삼키고.

눈물은 감추고.웃음은 가식을.

모든건 나 자신혼자.

 

말할수 없었던.

 

조그마한 마음에.

모든걸 가둬두고.삼켜야했던.

동정은 어린 자존심을 무너지게하기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