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눈물

남세호 |2007.04.13 13:32
조회 20 |추천 0


-Click to see-

 

소리 내지진 않겠지만..

입을 다물순 없어요..

안보이게 숨죽여 하겠지만..

내눈에서 지울순 없어요..

 

그건 당신때문에 흘려진 눈물이니까요..

 

당신몰래 흐르는 눈물을 이제는 더욱 그치기가 힘드네요..

언젠간 당신앞에서 목놓아 울수 있는 날이 오겠죠..

 

가끔 이렇게 아무렇치도 않게

눈물을 흘리곤 합니다...

 

Photo by Nam Se Ho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0").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