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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별을 보며

김준주양 |2006.07.20 20:13
조회 297 |추천 0

안녕하세여 여기에 매일 기웃거리면서 글만읽다가 이렇게 적어보내여

아직 결혼은 안했구여 김군(애인)이랑 사귄지는 한....5,6년 된것같아여

결혼은 당장하구싶어하는 김군말려가며 결혼자금 생기면 하자구했으니

내년이나 내후년에 할것같아영 ㅋㅋㅋ요번에 김군이 학교졸업하구 취업나갔거든여 ;;;

그래서 요즘에 결혼하기전에 음식을 조금씩 연습해보려구 도전중입니다

결혼전이라 제동생이 마루타가 됐지만여 ㅋㅋㅋㅋ

결혼전에 음식연습하는건 웃기지만 그래두 사람들에겐 신랑될사람 맛난거

먹여주고싶다는 말을하지만 맘속으론 알아야징 부려먹구 싶을때 부려먹는다는

생각으로 ㅋㅋㅋㅋ 사악하다는 ;;;;

 뭐 자세한 소개는 조금 미루고여 난중에 마니해드릴께여 자격이 생기면 ㅋㅋㅋㅋ

왠지 그래야징 더 이쁘게 쓸것같아서여 ㅋㅋㅋ

다름이아니랑 제가 깍두기를 처음도전해봤는데

덴장!!!!   새우젓을 너무마니넣어서 너무 비리다는 동생의 한마디 ㅠㅠ

무우를 더넣어두 안되궁 고추장 마늘을 더넣어두 안되궁

어케해야할징 김군한테 깍두기한다궁 큰소리쳤는뎅 ~~~~

맛없게 됐다면 또 놀릴껀데~~ ㅜㅜ  저희는 서로 잘놀리거든여 ㅜㅜ

이눔의 깍두기를 어케하지여 그냥은 못먹을것같은뎅 ㅜㅜ

버리기두 아깝구 도와주세영 ㅠㅠ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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