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SHOOK UP 오랫만에 유쾌하고 화끈한 공연이었다. 김우형, 윤공주씨를 비롯한 주연도 물론 훌륭했지만, 정성화, 백민정씨의 연기는 그야말로 백미!! 공연기간이 4월 22일까지이니~ 이제 얼마남지 않았다.
무대 세트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활용도 뛰어나고,
맛깔나는 대사와 제스쳐
- 밟지 뫄~
- 삐그덕, 찌그덕!
좋은 음악,
특히~
딱~! 하~루만~~
그대와 지새는 밤
우리가 만들 세상 내 꿈의 전~부야
날 불~러요~ 난 항상 이 자리에~
그대만 기다렸네~ 내 사랑 커져요~
조용하고 지루했던 삶~ 작은 새장 속에서~
이제야 난 찾았어요~ 내 맘을 밝혀줄 너~
딱~! 하~루만~~
그대와 지새는 밤
우리가 만들 세상 내삶의 전부~
최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