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드럼 세팅 설명

곽중현 |2007.04.14 10:36
조회 58 |추천 4


1. 베이스 드럼 (Bass Drum)
페달을 밟아서 소리를 낸다.

매우 낮은 소리와 여러 비트의 중심이 된다.
기본 사이즈는 20~24인치이며, 기본적으로 22인치를 많이 이용한다.

 

2. 스네어 (Snare Drum)
자신을 중심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하게 된다.

이 것은 기본적인 골격을 맞추는데 중요하고, 필인을 쓸 때도 중요하게 이용되는 것이다.

구경 14인치가 주를 이루고, 깊이는 3.5~8인치를 이용하는데 깊이가 깊을수록 해비한 음색이 난다.
주로 5~6인치 정도를 많이 이용한다.


3. 플로어 탐 or 베이스 탐 (Bass Tom)
스네어의 오른쪽에 깊게 되어있는 것이다.

자주 이용할 것 같지 않으면서도 실제적으로 은근히 많이 쓰게된다.노래의 엔딩 부분에서 사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스네어와 함께 두드리는 필인도 자주 있기에 중요하다.


4. 스몰 탐 (Small Tom) or 탐탐 (Tom Tom)

5기통을 기준으로 윗쪽으로 나란히 2개가 달려있는 것이다.

필인을 집어넣을 때 아주 중요하게 활용되며 그 사이즈에 따라 다른 음색이 나므로 잘 사용하여야 한다.

 

5. 탐 홀더 (Tom Holder)

6. 스내어 스탠드 (Snare Stand)

7. 심벌 스탠드 (Cymbal Stand)

8. 하이 햇 페달 (Hi-Hat Pedal)

9. 하이 햇 스탠드 (Hi-Hat Stand)

10. 탑 심벌 (Top Cymbal)

11. 사이드 심벌 (Side Cymbal)

 

하이 햇 (Hi-Hat Cymbal)
어쩌면 가장 많이 두드리는 도구일지도 모른다.

이 것 또한 패달로서 얼마만큼의 하이 햇을 얼마나 오픈시키느냐에 따라서 큰 소리의 차이가 느껴지게 된다.

전체적인 박자를 조율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기본적으로 14인치를 이용한다.


라이드 심벌 (Ride Cymbal)

그렇게 자주 쓰이는 부분은 아니다.

그러나 그 소리가 매우 아름답게 들리기 때문에 노래의 중간에 하이햇 대신 쳐주면 아주 아름다운 소리가 들린다.

드럼을 치다가 뭔가의 변화를 주고 싶을 때 그 효과가 크면서, 간단하고 쉽게 이용할수 있는 도구이다.
구경 20인치를 많이 사용한다.


크래쉬 심벌 (Crash Cymbal)
가장 하이라이트 부분에 크게 때려주는 것이다.

드럼 중에서 가장 경쾌하게 사용되는 것이다.
곡의 첫 부분이나, 악센트 등을 넣을 때 멜로디의 끊어지는 부분을 넣을 때 등에 많이 사용한다.
사이즈는 16-20인치가 일반적이다.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