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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one - metallica [live in seoul 06"]

오기택 |2007.04.14 14:10
조회 3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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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해석]

 

아무것도 기억나질 않아.

현실인지 꿈인지도 말할 수 없어

속으로 울부짖고 싶지만

이 무서운 침묵이 날 막아서

 

전쟁이 날 관통한 후엔

두 눈을 잃고 의식만이 남았어

내게 남겨진 것은 없어

현실은 상처만의 고통 뿐

 

제가 죽음을 바라니 제 숨을 거두어 가소서

신이여 제발 저를 인도 하소서

 

어머니의 품속의 시절로 간 것처럼

펌프로 유지되는 생생한 삶

내가 다시 태어날 기회가

찾아오길 바라진 않아.

 

영양분을 제공하는 관이 몸속에 박혀있으니

전쟁의 새로운 경험이야

기계덕분에 유지되는 내 삶을

이제 그만 끊어줘

 

제가 죽음을 바라니 제 숨을 거두어 주소서

제발 신이여 저를 인도하소서

 

혼자만이 존재하는 사라진 세상에

삶의 끝을 바라는 제 숨을 거두어 주소서

제발 신이여 절 도와주소서

 

어둠으로 감싸진 내게

보이는 것은 오로지

완벽한 공포

살 수가 없어

아니 죽을 수가 없어

덫에 빠진 내게

내 세포들은 굳어 버렸어

 

나의 시야는 지뢰가 앗았고

내 말

내 귀

두 팔

두 다리

내 영혼

 

내 숨은 지옥에서 존재하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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