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형이 조심해야할 사랑의 악마적 기질
배신감을 느꼈을 때
배신당하기 전 먼저 이별을 고한다.
O형 여성은 상대로부터 배신당하는 타입이 결코 아니다.
즉 딱지 맞을 일 따읜 없다는 것.
그와의 관계가 미묘해지면 곧바로 대처한다. 배신당하기보다 먼저 작별을 고하는 타입. 그로부터 헤어지자는 말을 듣는 건 자존심이 용서할 수 없다. 만약 그가 다른 여자와 관계를 가졌다면 귀신같이 느낌으로 알아내 먼저 이별을 고한다. 마지막으로 던지는 말도 통쾌해야 한다. "너 보다 더 멋진 남자가 나타났어. 어젯밤 그의 테크닉은 황홀 그 자체였지" 이런식이다. 질투심이 타오를 때바람 피웠다? 상대의 자존심까지 다치게 한다
자신이 늘 최고라는 생각에 젖어 있는 O형. 그가 다른 여성에 눈길을 준다는 것은 참을 수 없는 일이다. 깔끔하게 처리가 안 되었을 때,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질투의 화신으로 변신, 상대에게 큰 상처를 준다. 아무리 화가 나도 해서는 안 될 말까지 쏟아 붓는 것. 그가 친한 후배와 가벼운 포옹을 한 것 정도를 바람이라도 피운 것처럼 역정을 내기 때문에 남자가 참을 수 없을 지경까지 만든다. 상대의 자존심을 깊게 건드려 결과는 언제나 파행으로 끝내는 타입. 불륜에 빠졌을 때
불륜은 절대 No! 반듯한 모범생 스타일이다.
O형은 가장 모범적인 사랑을 하는 유형. 도덕심이 강해 마음속으로 불륜은 절대 허용할 수 없다. 밝고 건강한 생각이 지배적이라 친구의 불륜을 보면 악의 구렁텅이에서 꺼내 주어야한다는 책임감이 강하다. 결혼한 상대에게는 아예 처음부터 마음의 동요조차 느끼지 않는 편. 만약 아내가 없는 줄 알고 사랑에 빠졌다가도 사실이 밝혀지면 곧바로 작별을 고하는 게 O형의 특성이다. 남은 애정조차 전부 식어버릴 타입. O형 여성을 사귀는 남성이라면 상대 여인이 바람을 피울 확률은 거의 없다고 생각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