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김진호 |2007.04.16 00:36
조회 20 |추천 0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제일모직의 캐주얼 브랜드

빈폴진(Bean Pole Jeans)은 미국 배우

웬트워스 밀러(Wentworth Earl Miller Ⅲ)와 1년간

전속 모델 계약을 했다고 4일 말했다.

 

'석호필'(스코필드를 우리 식으로 부르는 이름)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웬트워스는 10~11일 한국을 방문해 광고 촬영과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