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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7.04.16 05:44
조회 13 |추천 0


만나지 않는다고
사랑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곁에 있다고 거리가 없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단위를 좀 크게 생각하면 됩니다
같은 집이거나 같은 장소가 아니라
같은 도시 같은 세상에서 살아가는 거라고
이 세상 어딘가에 당신은 살아가고
나는 그 어딘가의 당신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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