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출처:경향일보)
다국적 부동산업체 ‘센추리21’이
전세계 31개 대도시를 상대로
도심 상업지구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구입하는 생애 첫 주택의 가격
를 통근 시간이 1시간을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전형적인 출·퇴근 지역 및 평수를 고려해 기준 주택을
을 조사했는데 대한민국의 서울이 당당하게 세계에서 비싼순위3위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모스크바가 평당 2004만원으로 2위를 차지했고,
서울(1835만원) 밴쿠버(1681만원) 런던(1550만원) 순이었다. 뉴욕이 1092만원으로 7위, 도쿄는 947만원으로 9위를 기록했는데
1위로 비싼 파리는 서울보다 2배 가까이 집값이 비싼 반면 도심 접근성이 좋았고 통근 시간이 5분 안팎인것에 비해
서울은 도심까지 자동차로 1시간 정도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집값이 가장 싼 도시는 캐나다 세인트존스(55달러)였고 캐나다 퀘벡시티(93달러), 터키 이스탄불(94달러), 캐나다 핼리팩스(97달러)
캐나다 샬롯타운(104달러)와 호주 시드니(105달러), 콜럼비아 보고타(114달러)등등이있었다고 하는데
저런 통계에선 제발 우리나라관련해서 아예 순위에도 끼지 않았으면
그게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