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빠와 함께 춤을....내복 부녀!

김윤희 |2007.04.16 12:26
조회 17,049 |추천 77
play

민지가 학예발표회 연습을 하고 있어요.

아빠를 가르쳐 주고 있는데...

아빠가 자꾸 틀려서 짜증이 났데요.

그래도 어찌나 부녀간에 죽이 잘 맞는지 ....

보고있노라면 웃음이 절로 납니다.

 

추천수77
반대수0
베플Jason Kim|2007.04.17 08:32
마지막에 "아~씨!" 너~무 웃깁니다. ㅋㅋㅋ
베플김상훈|2007.04.16 21:08
아빠 죄송해요...우리 아빠도 저렇게 자상하셨는데 제가 나이들면서 너무 바보같이 굴었어요...나도 아빠같은 아빠가 될께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